서울교통공사가 907기후정의행진 광고를 거부했습니다🤬
최근 907기후정의행진 홍보팀은 지하철 내 광고 집행을 위해 서울교통공사에 광고심의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는 행진의 일시 장소를 알리는 이 광고가, "의견광고"에 해당한다며 끝내 게재를 거부했습니다.
요구안도, 구호도, 정치적 의견도 들어가지 않은 광고를 멋대로 해석해 거부하는 것은 검열입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목소리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후위기는 현실이고, 불평등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목요일, 서울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하는 포스터액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검열되고 거부되는 만큼 더 강하게! 우리는 더 많은 포스터 액션으로 지하철을 뒤덮읍시다.
8월 22일(목) 오후 7시 경향신문 앞, 907기후정의행진 포스터 액션에 함께해주세요!
✔️신청 : https://bit.ly/907포스터공동행동2차

서울교통공사가 907기후정의행진 광고를 거부했습니다🤬
최근 907기후정의행진 홍보팀은 지하철 내 광고 집행을 위해 서울교통공사에 광고심의를 신청한 바 있습니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는 행진의 일시 장소를 알리는 이 광고가, "의견광고"에 해당한다며 끝내 게재를 거부했습니다.
요구안도, 구호도, 정치적 의견도 들어가지 않은 광고를 멋대로 해석해 거부하는 것은 검열입니다.
그렇다고 우리의 목소리가 위축되지는 않을 것입니다. 기후위기는 현실이고, 불평등도 사실이기 때문입니다.
이번주 목요일, 서울 지하철 역사를 중심으로 하는 포스터액션이 준비되어 있습니다.
검열되고 거부되는 만큼 더 강하게! 우리는 더 많은 포스터 액션으로 지하철을 뒤덮읍시다.
8월 22일(목) 오후 7시 경향신문 앞, 907기후정의행진 포스터 액션에 함께해주세요!
✔️신청 : https://bit.ly/907포스터공동행동2차